전자영 후보 "구갈·상갈에 진짜 필요한 사람 선택" 호소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5-22 07:41:20
전자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합동 출정식 유세를 통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민주당 합동 출정식에는 손명수(용인을)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후보, 지지자들이 참여했다.
전자영 후보는 "일 해본 사람, 일 잘할 사람 진짜 일꾼에게 일을 맡겨야 한다"며 "전자영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6월3일 대한민국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 정부 승리의 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골목골목 유세를 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것은 물론 '똑소리나게 착착 AI스마트캠프'를 동시 운영해 주민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전 후보는 "지난 4년간 쌓은 실력과 경험으로 민생을 챙기겠다"며 "구갈, 상갈을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품격을 올릴 진짜 필요한 사람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전 후보는 지난 9일 용인 기흥구 구갈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손명수 국회의원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주민들이 참석해 전 후보를 응원했다.
전 후보는 이날 "확실하게 검증된 경험과 실력이 다른 진짜 일꾼으로서 오직 주민만 바라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는 지난 6일 기흥구 구갈동 강남마을 앞에서 아침 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 후보는 제8대 용인시의원을 거쳐 제11대 경기도의원에 입성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