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로 민원 야기 '흥덕 자동집하장' 시설, 올 상반기 대대적 개선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2-18 08:58:26

진단 결과 악취 처리 효율, 허용 기준의 70%…6억 들여 시설 개선

악취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온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 자동집하장 시설이 올 상반기 개선된다.

 

▲ 용인시 흥덕 자동집하장 전경.  [용인시 제공]

 

용인시는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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