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 이연복 쉐프와 콜라보한 '고량주' 출시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27 08:55:47
농기원 제조 기술과 청풍수수로 한국고량주가 개발
충북농업기술원은 2021년 자체 개발한 고량주 제조 기술을 이전받은 한국고량주가 기술원에서 육성한 수수로 신제품 '이연38'고량주를 출시 했다고 27일 밝혔다.
| ▲고량주 '이연38'.[충북농기원 제공] |
한국고량주는 우리나라에서 고량주를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로 충북 영동군에 위치하고 있다.
양원준 대표는 "이연38은 무농약 인증을 받은 청풍 수수를 사용해 목 넘김이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맛이 특징이 있다"라고 제품을 소개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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