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남해군민상 수상자에 故 최치환 선생 선정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0-22 00:05:00
남해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남해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주거환경 봉사활동 [남해군 제공]
경남 남해군은 제30회 군민의 날을 맞아 '남해군민상' 수상자로 고(故) 최치환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해로타리클럽(회장 김태성)은 지난 18일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북구마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태성 회장은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봉사에 나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대만 남해군자원봉사센터장은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남해로타리클럽 봉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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