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지리산곶감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특별상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1-05 09:59:49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우수지자체' 선정
▲ 지리산곶감축제 장터 현장 모습 [산청군 제공]
▲ 이승화 군수가 주무부서 직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과 관련,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경남 산청군은 지리산곶감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특별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국 축제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난해 개최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지리산산청곶감축제는 축제 운영 성과, 콘텐츠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친환경 축제 운영 등 종합 평가에서 특별상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2월 24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우수지자체' 선정
산청군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9~10월 두 차례 전국 단위 환경정화 운동으로 추진됐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고 대내적으로는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해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지자체장이 참여한 군 단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비롯해 각 읍면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사회단체 캠페인, 내 동네 청소하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군은 전국 지자체 243곳 중 △환경정화활동 추진성과 △홍보·교육실적 △주민참여도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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