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호텔외식조리학부, 학생 창업 지원에 희망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6-10-21 09:56:58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진출…학생 6명 지원 혜택
학생들은 향후 멘토 기관의 평가를 거쳐 2라운드 진출에 도전하며, 진출 시 최대 20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와 멘토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성과는 외식창업전공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창업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외식창업전공은 메뉴 개발과 시장조사, 창업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외식창업전공 1학년 윤 모 학생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3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현재 창업해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원갑 호텔외식조리학부 학부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에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학 호텔외식조리학부 외식창업전공은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오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수시 2차 원서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계명문화대 호텔외식조리학부 외식창업전공 재학생 6명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1라운드(Round 1) 진출자로 선정됐다.
21일 대학에 따르면 '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창업진흥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에서 약 9만3000명이 지원해 1만 명이 1라운드 진출자로 선발되는 등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대학 외식창업전공에서는 박정란 교수의 지도를 받은 1·2학년 재학생 6명(박미성, 강현비, 정은희, 우춘화, 조선애, 임은정)이 선정됐다.
| ▲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학생들이 기념촬영에 나섰다. [대학 측 제공] |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AI 솔루션 활용 지원, 책임 멘토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학생들은 향후 멘토 기관의 평가를 거쳐 2라운드 진출에 도전하며, 진출 시 최대 20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와 멘토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성과는 외식창업전공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창업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외식창업전공은 메뉴 개발과 시장조사, 창업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외식창업전공 1학년 윤 모 학생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3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현재 창업해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원갑 호텔외식조리학부 학부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에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학 호텔외식조리학부 외식창업전공은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오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수시 2차 원서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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