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외교부 그저 방관" 문재원 | 2019-07-02 09:55:25 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 핵심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나선 것과 관련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 이후 8개월간 일본정부는 계속해서 통상 보복을 예고해 왔다. 이미 3월에는 보복조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며 "그럼에도 외교부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때까지 그저 방관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에 '천무' 수출 임박…세르비아 군비 증강에 맞불2[단독] 땡겨요, 땡배달비 133% 인상…땡겨요 "배달비 인상 철회"3[단독] K-뷰티 취급 인도 유통업체, 수입 등록 취소4[단독] 현대차 스페인, 개인정보 유출로 과태료 25억…"101만 명 영향"5[단독] CJ제일제당, 홍콩 최대 슈퍼마켓 웰컴 뚫었다…K-푸드 100여종 공급6한화에어로 K-MCS, 폴란드군 도입 '청신호'…한국서 성능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