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딸기하우스 지하수 농업용수 공급-'산사태' 상능마을 주택 복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8-14 12:46:41
경남 산청군 신등면은 단계딸기작목회와 산청장희딸기작목반이 가뭄 극복을 위해 지하수 공급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 13일 상능마을 이주단지 입주 예정 주민을 대상으로 '주택복구 지원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생비량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서 실시된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극한 호우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택 신축 부담을 덜고 신속한 주거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지역건축사회와의 협의를 통해 상능마을 이주단지 입주 예정 주민들이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비와 감리비를 각각 50% 감면하기로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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