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도로교통량 조사-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0-15 11:06:11
경남 진주시는 16, 17일 이틀 동안 '2025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해마다 10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진주시는 △지방도 10개 노선 18개 지점 △국가지원지방도 1개 노선 1개 지점 △시도(읍면지역) 28개 노선 26개 지점 등 총 39개 노선 4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차량의 시간대별, 차종별, 방향별 교통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110명의 조사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도로교통량 조사는 도로망 구축과 교통개선의 기초가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5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시회 진행
'2025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지난 1일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에서 개막돼 11월 2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들이 정성과 열정을 담아 만든 작품을 비롯해 지도강사의 수준 높은 작품 등 8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9일까지 1부 전시에서는 △전통·현대 짜맞춤 가구 △목선반&CNC △인테리어 소가구 △소품&카빙 △서각 과목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어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2부 전시에서는 △DIY 생활가구 △스크롤쏘 △목조건축 등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목공예 작품들이 선보인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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