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룡 대표 "일자리는 생명줄이자 꿈, 지속가능 일자리 확대" 임형조 기자 ihc@kpinews.kr | 2025-11-21 11:02:54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중견 건설사 '사용자성' 속속 인정…서희·코오롱·태영·금호 등 8곳2'사용자성 인정' 중견 건설사로 확대…실제 교섭까지는 변수 산적3도수 낮추고, 크기 줄이고…'알콜 기피 Z세대' 공략 안간힘4"그만 짓자 핵발전소"…보신각서 신규 원전·SMR 부지선정 철회 촉구5전남 서남권 "무안 희생 강요시, 광주 군공항 이전 입장 달라질 수 있다"6삼성전자, '특허괴물'로부터 또 디스플레이 특허침해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