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전통시장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8-07 11:05:08
조규일 시장, 안전보안관 함께 자유시장 찾아 현장점검
경남 진주시는 지난 6일 상대동 자유시장에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 안전보안관들과 함께 폭염 예방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 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조규일 시장은 "폭염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3곳에 '시원-하모 스마트 생수 자판기'를 설치·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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