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2026-09-22 11:00:18
IPARK현대산업개발이 사회복지 현장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상생 행보를 가속화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해 양측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바로잇'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기업과 사회복지 현장, 지역사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지속 가능한 나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 중인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플랫폼 기반의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복지 현장의 실제 필요와 기업의 지원을 매끄럽게 잇는 상생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다양한 전문 기관들과 손잡고 현장 중심의 복지 과제를 계속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ESG 경영의 핵심 축으로 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먼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환경 보수 및 안전망 구축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온정을 나누는 현장 밀착형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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