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암군, 영·유아 교육기관 파견 '이야기 할머니' 호응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17 11:05:52 ▲ 지난 12일 전남 영암군 월출어린이집 '오리온반'에서 장경자 영암 이야기 할머니가 친구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다. [영암군 제공] ▲ 장경자(왼쪽)·김미연 영암 이야기 할머니 [영암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방리튬배터리 美 오하이오 공장, 주정부 세액공제 승인 받아2폴란드, K-전투기 첫 전투 임무 투입3CU '리센느 빵' 품귀에…"매장 대신 앱으로 찾는다"4김정일이 '육영수 피살' 사과?...박근혜가 이미 부인한 주장5"엄마는 내가 돌보는데 月수수료 15만원은 왜 내죠?"…간병보험금 청구 '숨은 비용'6파업 예고 LS전선…직원 연봉 1466만원 오를때 임원은 1억6800만원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