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기부…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 2026-06-05 15:58:19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 충주시 노인복지관과 푸드마켓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유한양행 본사에서 유튜버 김선태가 홍보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다. [유한양행 제공]

 

이번 기부는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유한양행은 이날 유튜버 김선태와 제작한 100주년 홍보 콘텐츠를 공개한다. 김선태가 직접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를 방문해 창립 100주년의 의미와 기업의 역사, 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유한양행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오는 21일까지 창립 100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혈당유산균 '당큐락' 구매 시 4주분 추가 증정 △이벤트 기간 중 평일 오후 6시마다 진행되는 '100원 특가 이벤트' △5만 원 구매 시마다 응모권이 제공되는 '100주년 황금티켓 이벤트' △친구 추천 후 추천 받은 친구의 실 결제 금액에 따라 경품을 제공하는 '인맥왕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김선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그리고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들과 10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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