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예선에 2만명 몰려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2026-06-05 16:01:45

㈜골프존은 글로벌 스크린골프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예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로고. [골프존 제공]

 

올해 국내 예선에는 프로부 4461명, 일반부 1만5523명 등 약 2만 명의 골퍼들이 참가했다. 지난 3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 은 중국, 아시아(한국·중국 제외), 미주, 유럽권역까지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전 세계 골퍼들이 참여 가능한 대회다. 각 권역별로 온·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오는 12월 중국 시티골프 경기장에서 결선을 개최한다.


이번 예선을 통해 선수 총 300명(프로부 200명, 일반부100명)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본선은 오는 7월, 8월 중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본부 본부장은 "본선, 결선까지 전 세계 골퍼들이 치르는 진정한 글로벌 스크린대회를 성황리에 치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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