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보다 소중한 안보는 없다"…시민단체, UFS 훈련 중단 촉구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6-08-04 11:36:25 ▲ '을지프리덤실드(UFS)' 훈련을 앞두고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연습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을지프리덤실드(UFS)' 훈련을 앞두고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연습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을지프리덤실드(UFS)' 훈련을 앞두고 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앞에서 전쟁연습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쿠팡의 '쩐의 전쟁', 스포티비 밀어내고 UCL 중계권 독점2분당·일산, 잇단 호재…1기 신도시 재정비 '탄력'3강남 '우병우 빌딩', 15년째 싸움 계속되는 이유는?4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최대로 누리려면?…급여이체는 우리·하나銀5[기자의 눈] 이강인 출국 지연이 한국 축구 최악의 절망적 상황?6'쿠팡 천하'에 적자만 쌓이는 11번가·롯데온·SSG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