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창립 63주년…"내실경영·사회적 책임 강화"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 2026-10-19 14:58:19
창립 63주년 기념식서 '백년기업' 도약 위한 경영 당부
광동제약은 1963년 '한방의 과학화'를 창업이념으로 설립됐다. 경옥고와 우황청심원, 쌍화탕 등 한방의약품을 시작으로 전문의약품과 건강음료, 백신 유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동제약의 지난해 연결 매출은 1조6595억 원으로 전년보다 1.1% 증가했다. 종속회사를 제외한 개별 매출은 1조110억 원으로 같은 기간 3.7% 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포상도 진행됐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 '핵심가치 포상' 등을 전달했다.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은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광동제약이 창립 63주년을 맞아 내실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백년기업' 도약에 나선다.
광동제약은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계열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창립 6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 ▲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가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광동제약 제공] |
기념식에서는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 광동제약은 제약기업으로서 전문성과 탄탄한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광동제약은 1963년 '한방의 과학화'를 창업이념으로 설립됐다. 경옥고와 우황청심원, 쌍화탕 등 한방의약품을 시작으로 전문의약품과 건강음료, 백신 유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동제약의 지난해 연결 매출은 1조6595억 원으로 전년보다 1.1% 증가했다. 종속회사를 제외한 개별 매출은 1조110억 원으로 같은 기간 3.7% 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포상도 진행됐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 '핵심가치 포상' 등을 전달했다.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은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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