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잡도 확인부터 예약까지…삼성카드 '모니모'로 축제 즐긴다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 2026-10-01 13:42:50
삼성카드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금융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모니모(monimo)를 통해 방문객들은 복잡한 검색 없이 앱 하나로 축제의 모든 일정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강원도 정선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강원도의 대표 문화관광 축제인 '2026 정선아리랑제'의 원스톱 이용 서비스를 모니모에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교통편 안내' 메뉴를 통해 기차, 시외버스 등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축제 지도'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와 협업을 통해 제공하는 실시간 혼잡도 확인 기능을 지원해 인파 밀집 구역을 피해 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의 현장 만족도를 높이는 편의 기능도 탑재됐다. 목공 체험 등 인기 프로그램을 앱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별로 사전 예약할 수 있어 긴 현장 대기 시간을 줄였다. 또한, 지역 상가,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의 메뉴와 가격 정보를 앱에서 사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성카드는 모니모 앱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축제장 주요 거점지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스탬프를 모으면 정선의 풍경이 담긴 손수건, 에코백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행사장 내 먹거리 매장 및 정선 지역 가맹점 이용 시 결제일 할인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LINK' 혜택을 제공한다. 간단한 만족도 조사 참여 시 추첨을 통해 모니머니도 증정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고객들이 준비 단계부터 현장 관람, 먹거리, 주변 여행까지 가장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 동선 중심의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정선아리랑제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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