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봄, 품질 보장 서비스 '싱싱보장제' 확대...외식 사업자 신뢰 강화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2026-10-02 14:58:29
채소·과일에서부터 정육·계란까지
외식 사업자 온라인 안심 구매 지원▲ 식봄 싱싱보장제 포스터. [CJ프레시웨이 제공]
상품 수령 후 다음 영업일까지 품질 불만족 사진을 고객센터로 접수하면 환불 처리가 진행된다. 식봄은 콜드체인 기반의 '통합배송', 상품별 시세 알림, 판매처별 가격 비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식자재의 실물을 확인할 수 없는 온라인 거래 환경에서 품질 보증 체계 구축은 구매 장벽을 낮추고 장기 고객을 확보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마켓보로는 외식 사업자의 구매 편의를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박성민 마켓보로 대표는 "온라인에서도 안심하고 신선식자재를 주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외식 사업자가 안정적으로 식자재를 수급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외식 사업자 온라인 안심 구매 지원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온라인 구매의 한계를 극복하고 외식 사업자 고객의 신뢰도를 강화한다.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는 신선식자재 품질 보장 제도인 '싱싱보장제'의 적용 범위와 보상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신선 채소 및 과일에 한정됐던 적용 품목을 정육과 계란까지 넓혔다.
싱싱보장제는 구매한 식자재 품질에 불만족할 경우 결제 금액을 전액 환불하고 추가 포인트를 보상하는 제도다.
상품 수령 후 다음 영업일까지 품질 불만족 사진을 고객센터로 접수하면 환불 처리가 진행된다. 식봄은 콜드체인 기반의 '통합배송', 상품별 시세 알림, 판매처별 가격 비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식자재의 실물을 확인할 수 없는 온라인 거래 환경에서 품질 보증 체계 구축은 구매 장벽을 낮추고 장기 고객을 확보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마켓보로는 외식 사업자의 구매 편의를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박성민 마켓보로 대표는 "온라인에서도 안심하고 신선식자재를 주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외식 사업자가 안정적으로 식자재를 수급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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