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 성료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2026-07-27 13:34:50

렉서스코리아가 고객 시승 프로그램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승 프로그램은 지난 24일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렉서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렉서스 전동화 모델의 주행 감성과 영파머스 농장 체험을 결합했다.

 

▲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렉서스코리아 제공]

 

차량 시승부터 스마트팜 체험,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미식 프로그램까지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해 렉서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했다.

 

시승 차량은 △LX 700h, △LM 500h △RX 450h+ 등 총 4개 모델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그린티플에서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과 농장을 둘러보고, 바질과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린티플은 대부도에 공급되는 도시가스 폐열을 재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스마트팜이다.

이곳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 참외, 토마토 등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팜 투 테이블' 런치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메뉴를 즐기며 건강한 식문화와 지역 농업의 가치를 경험했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의 주행 감성과 렉서스 영파머스가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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