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물빛합창단, 청소년 대상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 2026-10-06 13:50:10
서울 은평중 학생 500여 명 대상
코웨이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창 공연과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코웨이는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이 지난달 30일 서울 은평구 은평중학교에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 ▲ 코웨이 물빛합창단이 서울 은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코웨이 제공] |
이번 행사에는 은평중학교 학생 500여 명이 참여했다. 물빛합창단은 대중가요와 팝송 등 총 6곡의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공연 중간에는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을 진행했다.
각급 학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최근 문화예술 활동을 접목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별도 사업으로 운영하며 중증장애예술인의 참여를 통한 교육 방식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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