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30일 시립박물관 숲속음악회-문화예술해설사 수강생 모집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8-23 13:35:53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박물관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숲속음악회 '별 헤는 밤, 열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양산문화재단(이사장 나동연 시장)은 '지역 문화예술해설사 양성과정'을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지난해 시범운영 당시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점을 반영해 정식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교육은 전시·공연 등 문화예술 활동 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 해설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예술활동증명서' 또는 '예술인패스카드'를 보유한 양산 거주 문화예술인은 31일까지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수강료는 3만 원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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