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물놀이 현장 안전점검-추석맞이 전통시장 홍보 캠페인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8-21 15:44:03
경남 창녕군은 지난 20일 창녕읍 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 현장에서 안전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도완 창녕군 부군수를 비롯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 물놀이시설의 시설물, 안전요원 배치와 근무 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물놀이시설 이용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어린이와 보호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도완 부군수는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도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4일 개방된 창녕읍 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23일까지 운영된다. 20일 기준 78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창녕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
창녕군은 지난 20일 창녕읍 문화공원에서 이도완 부군수와 윤태호 일자리경제과장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대형마트와 온라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전통시장이 점점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호떡과 어묵 같은 장터 먹거리도 즐기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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