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 남영조 대표, 창녕군에 500만원 고향사랑기부…2년 연속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8-10 14:12:18
경남 창녕군은 10일 군수실에서 ㈜불스 남영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북 성주에서 농기계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남영조 대표는 대표적인 농업도시인 창녕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올해도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했다.
남 대표는 "지난해 기부를 통해 창녕을 더 가까이 알게 됐고, 농업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지역이라는 점이 더욱 뜻깊게 다가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창녕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는 국내 농기계 제조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해외에서도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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