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에 5만 건 제안
김칠호
seven5@kpinews.kr | 2024-02-20 14:06:43
10개 후보작 선정해 온라인 투표와 최종심사 거쳐 당선작 결정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 선정해 상금과 상장 수여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 선정해 상금과 상장 수여
경기도는 지난 19일 밤 12시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에 404만6762명이 참여해 5만2435건의 새 이름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 포서터 [경기도 제공] |
이에 따라 도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홍보 네이밍 역사학자 등 전문가들의 1차 심사에서 10개 후보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 21일부터 4월 7일까지 10개 후보작에 대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최종 심사를 거쳐 4월 26일 누리집을 통해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1000만 원 1명, 우수상 100만 원 2명, 장려상 50만 원 7명이다. 국민 공모인 점을 감안해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상금을 지급하고 도지사 상장도 수여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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