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50세 이상 고객 대상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이수민 기자

smlee682@kpinews.kr | 2026-10-13 14:12:24

미래에셋생명이 은퇴를 앞둔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세금과 노후 위험, 퇴직연금 관리 방법을 다루는 세미나를 열어 은퇴 이후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 미래에셋생명이 오는 2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개최하는 '퇴직연금 세미나' 안내 시각물. [미래에셋생명 제공]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2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은퇴 후 30년, 돈이 먼저 끝나지 않게'를 주제로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된다. 은퇴 전 자산을 모으는 단계뿐 아니라 은퇴 이후 세금을 줄이고 노후 위험에 대비하며 연금을 운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첫 강연에서는 전지선 미래에셋생명 세무사가 '은퇴 예정자가 알아야 할 세금 및 절세 방안'을 설명한다. 이어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장이 '인생 100세 시대와 리스크 관점에서 본 노후준비'를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 강연은 유기현 미래에셋생명 수석이 맡는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중심으로 연금을 투자하면서 운용하는 방법과 보증 구조를 소개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참석 확인서가 발급된다.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은퇴 후에는 연금을 많이 모으는 것만큼 어떻게 나눠 쓰느냐가 노후 생활을 좌우한다"며 "노후를 대비하는 고객이 전문가에게 직접 듣고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수민 기자 smlee6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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