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 제공...'B tv+ max 페스티벌'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2026-10-08 14:54:33

SK브로드밴드는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B tv+ max 페스티벌'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 'B tv+ max 페스티벌' 홍보 화면.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응모는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선택한 구독의 만족감은 일상에서 직접 느낄 때 더 커진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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