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끼투어 기자단 '포천 일대 신규 관광지' 팸투어 진행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6-30 14:47:39

포천 신북온천·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등 현장 체험…후기 콘텐츠 제작 예정

경기관광공사가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간 포천 일대에서 경기관광 전문필진인 '제15기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한다.

 

▲ 경기관광공사 끼투어기자단이 30일 포천 신북온천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제공]

 

기자단은 1일차인 30일 △신북온천 및 온심재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교동장독대마을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를 방문한다.

 

2일차인 7월 1일에는 △포천아트밸리 △예술정원1999 자연예술테마파크를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감 있는 후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추후 해당 콘텐츠는 경기관광플랫폼을 비롯 기자단 블로그, SNS 등에 등재돼 포천 지역 신규 관광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의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5월 공모를 끼투어 기자단 30여 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도내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하고, 현장 체험 등을 바탕으로 한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SNS 채널에 게재하며 경기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앞서 제14기 끼투어 기자단은 지난해 10월 20일 부천·안산·시흥 일대에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부천 레노부르크 뮤지엄 △안산 방아머리 해변, 그랑꼬또 와이너리, 시화나래조력문화관 등을 돌아보고 현장감 있는 후기 콘텐츠를 개인 블러그 등에 게재하며 경기관광을 알렸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