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식 100% 안전사고 0%'…캠코, 공공개발 안전 결의대회 개최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7-23 14:54:21
"건설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왼쪽 여섯 번째)가 23일 '공공개발 안전 실천 결의대회'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이날 캠코는 '안전의식 100%, 안전사고 0%'를 새로운 안전 슬로건으로 선포하고, 근로자와 이용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안전 중심의 공공개발 선도' △경영진 특별안전점검 및 노사 협의체 운영 통한 '안전문화 확산' △공공개발 전 과정의 AI 기반 안전관리와 선제적 위험 요인 개선('안전한 일터 조성') 등 3개 핵심 과제가 담겼다.
결의대회에서는 '건설공사 발주자의 법적 의무 이행' 및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 준수'를 주제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해 임직원의 법적 안전 책임과 현장 대응 역할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개발사업장의 안전은 공공기관으로서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이 철저한 안전의식을 갖추고 AI 기반 예방활동 강화 등 핵심과제를 적극 실천해 중대재해 Zero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캠코(KAMCO·한국자산관리공사)는 2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회의실에서 '공공개발 안전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건설현장부터 준공사업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임직원의 안전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코는 '안전의식 100%, 안전사고 0%'를 새로운 안전 슬로건으로 선포하고, 근로자와 이용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안전 중심의 공공개발 선도' △경영진 특별안전점검 및 노사 협의체 운영 통한 '안전문화 확산' △공공개발 전 과정의 AI 기반 안전관리와 선제적 위험 요인 개선('안전한 일터 조성') 등 3개 핵심 과제가 담겼다.
결의대회에서는 '건설공사 발주자의 법적 의무 이행' 및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 준수'를 주제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해 임직원의 법적 안전 책임과 현장 대응 역할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개발사업장의 안전은 공공기관으로서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이 철저한 안전의식을 갖추고 AI 기반 예방활동 강화 등 핵심과제를 적극 실천해 중대재해 Zero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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