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합천군 부군수, 축산농가 폭염 대응 점검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6-08-04 14:46:54
한우 및 산란계 농가 대상 폭염피해 예방 현장점검
▲ 김현미 부군수가 황토한우 농가를 찾아 폭염대비 가축의 사육환경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김현미 경남 합천군 부군수는 4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등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한우 및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부군수는 축산과 담당자 및 축산 농가 주와 함께 축사 내부를 둘러보며 환기 시설과 냉방 시설, 급수 시설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은 폭염 기간동안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읍·면 및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현미 부군수는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축산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예찰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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