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개막…솥바위에 관광객들 앞다퉈 '소원패'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10-02 17:04:14
5일까지 군민공원 일원, '부자의 감각' 프로그램 다채
▲ 리치리치페스티벌이 개막된 2일, 솥바위를 찾은 방문객이 소원이 적힌 종이를 올려놓고 있는 모습. [의령군 제공]
올해 5회째를 맞이한 경남 의령군의 대표 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이 개막된 2일, '소원 명당'으로 알려진 의령읍 정암리 솥바위에는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 발길이 이어졌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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