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상동면 반시감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10-24 15:08:48

경남 밀양시의회(의장 손문규)는 23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동면의 한 반시감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 밀양시의회 의원들이 23일 상동면에 위치한 반시감 농가에서 반시감을 수확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이날 일손돕기에는 손문규 의장을 비롯해,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10여 명이 함께해 반시감 수확과 선별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손문규 의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현장중심의 소통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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