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차식(茶食) 경연대회' 19일 진주시청서 본선 개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0-12 12:35:00
'전국 차식(茶食) 경연대회'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남 진주시청 2층에서 개최된다.
진주시가 후원하고 진주연합차인회(회장 심재원)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된 40개 팀이 만든 다식(茶食) 80여 점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다.
대상(진주시장상) 1팀에는 상금 100만 원, 금상(진주연합차인회장상) 2팀에는 상금 각 50만 원, 은상(진주연합차인회장상) 4팀에는 각 3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음악공연과 함께 △2022~2024년도 대상 수상 다식전(展) △신구 서화가 다완 그림전 △진주문고 차문화 도서전 △차인회 무료 나눔 차회 △차생활 용품 부스 등의 부속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진주연합차인회 관계자는 "개천예술제와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마지막 날에 펼쳐지는 본 대회에 전국의 많은 차인이 오셔서 아름다운 진주의 가을 정취를 느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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