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차문화진흥원 용두산공원서 이순신 탄신 480주년 추모 헌다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4-28 15:51:39 하종숙 원장 "이순신 정신, 시민 삶 속에 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 여해차문화진흥원(원장 하종숙)은 28일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맞아 부산 용두산공원 이순신 동상 앞에서 헌다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청년시절 이름(여해)을 딴 여해차문화진흥원은 충무공 정신을 차문화와 접목한 '여해다풍'(汝諧茶風)을 창안한 차문화 단체다. ▲ 여해차문화진흥원이 28일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헌다례를 봉행하고 있다. [여해차문화진흥원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방리튬배터리 美 오하이오 공장, 주정부 세액공제 승인 받아2폴란드, K-전투기 첫 전투 임무 투입3CU '리센느 빵' 품귀에…"매장 대신 앱으로 찾는다"4김정일이 '육영수 피살' 사과?...박근혜가 이미 부인한 주장5"엄마는 내가 돌보는데 月수수료 15만원은 왜 내죠?"…간병보험금 청구 '숨은 비용'6파업 예고 LS전선…직원 연봉 1466만원 오를때 임원은 1억6800만원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