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한화종합건재골재, 사회복지법인에 후원금 500만원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8-18 16:49:37

경남 밀양지역 사회복지법인 나눔과베품(대표이사 박판도)은 18일 한화종합건재골재(대표 이한휘)로부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왼쪽부터 최웅길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이한휘 한화종합건재골재 대표, 박판도 나눔과베품 대표이사. [밀양시 제공]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법인 나눔과베품의 산하기관인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 지정 기탁돼,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한휘 한화종합건재골재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준비했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판도 나눔과베품 대표이사는 "후원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따뜻하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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