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신소재 일반산단, 75억원 투입 근로환경 개선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12 16:51:22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돼 충남도 5년간 75억원 지원
충남도는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주관 공모에서 예산군 고덕면 상몽리 일원에 위치한 예산신소재 일반산업단지가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는 2022년 아산테크노밸리, 지난해 서산인더스밸리에 이어 3년 연속 지정된 것으로 도와 예산군, 충남테크노파크는 5년간 총사업비 75억원 규모의 특화단지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지원사업은 뿌리산업 집적단지의 친환경·디지털화, 공급망 안정화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활용시설 구축, 공동혁신활동 과제 등이다.
예산신소재 일반산업단지는 48만㎡ 규모로 2010년 지정돼 2018년에 준공됐으며, 현재 22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