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부산항 건축시설물 유지·보수 안전세미나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0-17 17:08:40
공사 시작단계에 공종별 주요 안전관리 계획 공유
▲ 1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열린 안전 세미나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는 1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부산항 건축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를 앞두고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사 시행 초기 단계에서부터 위험성 평가와 공종별 작업계획을 사전에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항만공사 공사 담당자, 건설사업관리기술인, 현장대리인 등 15명이 참석했다.
BPA는 이날 세미나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홍보하고 이용을 권장했다.
류현준 BPA 인프라관리부장은 "안전 위해요소를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점검함으로써 더 효율적으로 현장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전 최우선의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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