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봄 꽃으로 물드는 3월의 시흥시청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3-27 18:26:20
먼저 봄의 전령사인 운용매가 소리 없이 희고 고운 얼굴을 가득 내밀고, 샛노란 산수유가 시흥시청 곳곳을 봄의 색으로 바꾼다.
뒤질세라 봄처녀 목련도 수줍게 접었던 커다란 꽃잎을 살포시 들어 올려 따스해진 하늘을 바라보고, 곳곳의 나무들은 하늘 색 푸른 새싹을 틔우기 위해 한 껏 기지개를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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