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공동주택 승강기 안전·품질↑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7-28 20:34:30
GH 설계·건설·관리 공동주택 승강기 대상…기술·지침 기준 고도화 추진
![▲ 28일 'GH 공동주택 승강기 안전과 품질향상 위한 업무협약식' 뒤 GH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https://kpinews.kr/data/upi/image/2026/07/28/p1065612359740817_560_thum.png)
▲ 28일 'GH 공동주택 승강기 안전과 품질향상 위한 업무협약식' 뒤 GH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8일 수원 GH 본사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GH 공동주택 승강기 안전과 품질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28일 'GH 공동주택 승강기 안전과 품질향상 위한 업무협약식' 뒤 GH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https://kpinews.kr/data/upi/image/2026/07/28/p1065612359740817_560_thum.png)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승강기 안전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지침 등 기준의 연계 및 고도화 △승강기 설계·건설·유지관리 단계별 안전성 검토 △승강기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한다.
김용진 GH 사장은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2026년 공공구매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참가 신청한 총 94개 기업 중 중증장애인제품, 혁신제품, 기술개발제품 등 공공구매 인증 제품을 중심으로 기업을 선정해 진행했다.
선정된 63개 기업은 GH 14개 발주부서 구매 담당자들과 약 200회에 걸친 1대1 매칭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거래 기회를 모색했다.
참여 기업은 2024년 41개, 2025년 53개에 이어 올해 63개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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