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서거…김동연 "민주당의 영원한 스승"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1-25 22:55:01
"나라와 국민 위해 헌신하셨던 총리님 삶과 가르침 깊이 간직하며 지킬 것"
"이 총리님, 부디 편히 영면하시길…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
"이 총리님, 부디 편히 영면하시길…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5일 "민주주의의 거목, 이해찬 전 총리님의 서거를 마음 다해 애도한다"고 밝혔다.
| ▲ 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타국에서 전해진 비보에 마음이 몹시 비통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격랑의 현대사 한가운데서 일평생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국가 균형발전에 온몸을 던져오셨다. 그 삶이 곧 대한민국 민주주의 그 자체였다. 역대 민주정부의 든든한 뿌리이자, 민주당의 영원한 스승이셨다"고 이 전 총리를 회고했다.
김 지사는 "마지막 순간까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셨던 총리님의 삶과 가르침을 깊이 간직하며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이해찬 총리님, 부디 편히 영면하시길 온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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