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이어 리그 골로 2경기 연속 득점
레드불 잘츠부르크 1-1 무승부로 리그 1위 유지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의 황희찬이 2경기 연속 득점이자 리그 6호골을 작성했다.
▲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이 지난 1일(한국시간) 열린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아드미라를 상대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레드불 잘츠부르크 인스타그램] 황희찬은 지난 1일 밤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아드미라의 분데스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홈팀 플라이어알람 아드미라를 상대로 1득점을 올렸다. 팀은 1-1로 비겼다.
12승 4무로 승점 40점을 쌓은 잘츠부르크는 리그 1위와 무패 행진을 유지했고 2위 LASK 린츠가 승점 2점 차로 바짝 뒤쫓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