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보험은 제5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으로부터 '국세 1000억 원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 3일 라이나생명 본사 시그나타워에서 진행된 국세 일천억원탑 전달식에서 라이나생명 조지은 부사장(왼쪽)과 국세청 세정홍보과 오규용 서기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이나생명 제공] 1000억 원 탑은 연간 납세액이 1000억 원을 처음 넘었거나 종전 최고 납부세액보다 1000억 원 이상 증가한 법인에 대통령 명의로 주는 상이다. 라이나생명은 2018년에도 국세 납부액이 약 1300억 원을 넘었었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고객의 도움으로 라이나생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이 같은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면서 "고객중심경영 실천과 모범 납세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