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는 매년 새로운 카탈로그를 선보이며 '더 낮은 새로운 가격'을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대량 생산 시스템과 효율적인 배송 등에 투자해 품질을 유지하면서 비용은 절감해 제품 가격을 낮추고 있다.
▲ 이케아 코리아가 '더 낮은 새로운 가격(New Lower Price)'을 200여 개 제품에 확대 적용해 선보였다. [이케아 코리아 제공] 이번에는 식탁, 책상, 침대 등 가구뿐 아니라 소파 커버, 액자 등 다양한 홈퍼니싱 소품 약 200여 개를 선정해 최대 38%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앞서 아케아 코리아는 지난 8월에도 129개 제품의 가격을 낮춰 '더 낮은 새로운 가격'으로 소개한 바 있다.
프레드릭 요한손(Fredrik Johansson)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을 실현하고 지속적으로 더 낮은 가격과 편리한 쇼핑 경험, 지속가능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이케아로 나아가기 위해 혁신의 노력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