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펫푸드 더리얼은 '더리얼 아이스크림' 출시와 함께 3가지 맛의 제품을 본격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 하림펫푸드 직원이 26일 서울 청담동의 SSG푸드마켓에 마련한 팝업스토어에서 반려견 전용 디저트 신제품인 '더리얼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고 있다. [하림펫푸드 제공] 하림펫푸드는 사람과 반려동물을 동일시하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아이스크림은 사람만의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자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더리얼 아이스크림은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사용했다.
유당 분해 효소가 없는 반려견을 위해 매일유업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락토스프리)'를 사용해 소화 기능 향상을 도왔다.
합성보존료와 유화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게 급여할 수 있다. 맛은 밀크, 스트로베리, 아임낫초코 (케롭) 등 세 가지다.
하림펫푸드는 최근 연 팝업스토어에서 당초 준비했던 1500견분의 아이스크림이 3일 만에 소진되는 등 뜨거운 고객 반응을 확인했다.
하림펫푸드 민동기대표는 "'더리얼'은 100% 휴먼그레이드와 0% 합성보존제 철학을 담아 반려동물을 위한 진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