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지난 18일 한국쌀가공식품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0 쌀가공품 TOP10'으로 선정된 제품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 윤승우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전무이사, 채희웅 위메프 파트너컨텐츠사업실 실장 (왼쪽부터) [위메프 제공] 이번 협약은 우리 쌀로 만든 '쌀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온라인 입점 및 판매 활성화를 통해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채희웅 위메프 파트너컨텐츠사업실 실장, 윤승우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위메프는 27일부터 약 5개월간 '간편 한끼 쇼핑' 기획전을 통해 2020 쌀가공품 TOP10 선정 제품을 판매한다. 쌀가공품 TOP10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전문가 및 소비자 평가를 종합해 10개 제품으로 선정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맛·품질·상품성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쌀가공품 브랜드를 위메프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통해 좋은 제품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