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재발…총리직 사임"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8-28 17:05:43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8일 사임 의사를 밝혔다.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AP 뉴시스] 아베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이 재발했다며 사임 의사를 밝혔다. 아베 총리는 "지난 6월 정기검진에서 재발의 징후가 나타났고 지난달 중순부터 체력이 떨어졌으며 8월 중순에는 궤양성 대장염의 재발이 확인됐다"고 말했다.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커 조직 N0n, 한진그룹 계열 '한진정보통신' 정보 탈취 주장2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3품절행렬 편의점 빵의 엇갈린 전략…'리센느빵' 연장, '민음사빵' 작별4홈플러스 빈자리 공략하는 코스트코…업계 1위 이마트 추격5대한항공, 美당국에 폭발물 운송 '특별허가' 신청6외신 "갤S26 울트라 초기화 주의…설정 오류로 사용 불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