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X이유영 '디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김지원 kjw@kpinews.kr | 2020-09-24 10:44:44 영화 '디바'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 영화 '디바' 포스터.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됐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디바'는 개봉 첫날인 지난 23일 하루 동안 1만572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장혁 주연의 '검객'이었다. 관객 수 1만305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테넷'은 1만2970명을 추가하며 3위로 내려왔다. 지금까지 총 157만9865명을 불러 모았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방리튬배터리 美 오하이오 공장, 주정부 세액공제 승인 받아2CU '리센느 빵' 품귀에…"매장 대신 앱으로 찾는다"3[단독] 뒷산 3톤 바위, 주택 안방 덮쳐…밀양시 아불마을 아찔한 사고현장4베트남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불매 확산…PC방도 게임 삭제 동참5김정일이 '육영수 피살' 사과?...박근혜가 이미 부인한 주장6파업 예고 LS전선…직원 연봉 1466만원 오를때 임원은 1억6800만원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