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헬스케어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위드(CAREWITH)'와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제일제당은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 장승훈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장(왼쪽)이 고성훈 케어위드 대표와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CJ제일제당 제공] 케어위드는 건강 설문 40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독자 2만 명의 '필리(pilly)' 플랫폼을 운영하며 개인에게 필요한 영양성분 추천 및 맞춤형 제품을 정기배송하고 있다.
장승훈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장은 "핵심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와 함께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미래 건기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