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택시 충돌한 우체국 택배차량 전복…2명 부상 김성진 ksj123@kpinews.kr | 2021-05-25 11:58:56 25일 오전 10시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도로에서 우체국 택배차량이 택시와 충돌한 뒤 전복됐다. ▲25일 오전 부산 온천동 도로에서 택시와 충돌한 뒤 전복된 우체국 택배차량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차량에 갇혀 있던 우체국 택배기사 A(40대) 씨를 구조,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B(60대) 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김성진 기자 ksj12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4[조용호의 문학공간]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와 헤어지고, 뭔가를 잃어버린다"5[노성열의 AI경제] AI 가속 시대, 대한민국 R&D는 '판을 바꾸는 설계자'가 되어야6현대차, 美서 제네시스·G80 9만4600여대 리콜…전동시트 화재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