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용암교차로서 탱크로리 전복…메탄올 누출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08-10 16:57:25 10일 오후 2시47분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용암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24톤 탱크로리 1대가 전복됐다. ▲ 10일 오후 울산 울주군 용암교차로에서 발생한 탱크로리 전복 사고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응급처치를 받았고,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메탄올 일부가 누출됐다. 소방당국은 특수화학구조대 등을 투입해 메탄올 희석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메탄올 누출량을 조사하고 있다.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4[조용호의 문학공간]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와 헤어지고, 뭔가를 잃어버린다"5[노성열의 AI경제] AI 가속 시대, 대한민국 R&D는 '판을 바꾸는 설계자'가 되어야6현대차, 美서 제네시스·G80 9만4600여대 리콜…전동시트 화재 위험